| 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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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좋은식품 : 가다랭이. 감. 제비꽃. 산거초. 할미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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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증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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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춘기의 남성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. 백선균에 의한 감염이 원인으로 사타구니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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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덩이같은 피부가 잘 스치는곳이나 분비물이 많은곳에 습진과 병합해서 일어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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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적으로는 여름에 많은 것 같다. 이것은 고온다습하여 균이 번식하기쉽고, 땀으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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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부가 짓무르게 되기 때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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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는 좁쌀같은 조그마한 것이 생겨 마침내 언저리의 피부가 부어오르고 중심부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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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개지면서 무척 가렵다. 이때 긁으면 주위의 건강한 피부로 번져 나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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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치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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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가다랭이를 쪄서 말린다음 가루를내어 밥풀로 뭉개어 바르면 유효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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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감씨를 짓찧어서 초에 개어 바르면 효과가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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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제비꽃 잎이나 줄기에 소금을 약간넣고 짓찧어 붙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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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산거초(괭이밥) 잎을 짓찧어 붙인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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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본 할미꽃(가는 할미꽃) 잎에서 생즙을 내어 바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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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분겨 기름을 바르든가 담배를 울궈낸 물을 바르면 효과가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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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동의보감 원본해설) |
| 탈모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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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좋은식품 : 뽕나무뿌리. 구기자잎. 감국잎. 옥수수기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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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증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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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; 머리털의 일부나 또는 전부가 빠지는 것을 말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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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를 먹은탓으로 빠지는 것도 있으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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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치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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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뽕나무 뿌리를 껍질을 벗겨내고 잘게썰어 100cc의 물에 15g가량넣고 반량이되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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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서히 달여 그즙을 모근에 문질러 바르면 탈모를 막을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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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구기자 생잎을 달인 즙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털이 빠지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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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감국잎 달인 즙으로 머리를 자주 감으면서 모근을 문지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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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복숭아 잎을 달여서 그즙으로 머리를 감아도 효과가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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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매일 조석으로 옥수수 기름 한숟갈씩을 1-2개월간 복용하면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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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지될 뿐만 아니라 머리털도 광택이 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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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동의보감 원본해설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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